이다해, 추노 '모자이크 논란' 심경 고백

입력 2010-04-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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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이다해(사진=이다해 미니홈피)

배우 이다해가 최근 종영한 KBS 2TV '추노'에 출연할 당시 겪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다해는 3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혁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드라마 '추노'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이다해는 '추노' 방영 당시 일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하며 장혁의 도움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8년 드라마 '불한당'에서 장혁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다해는 장혁이 '추노'의 언년이 역에 자신을 추천해준 사실을 알고는 장혁만 믿고 선뜻 드라마 출연 결정을 했다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은 6일 밤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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