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병역비리 파문 때 힘들었다"

입력 2010-04-07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배우 장혁이 병역비리 파문을 겪을 당시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장혁은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출연해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연예인 병역비리 파문에 휩싸여 2004년 강제로 군 입대할 때를 꼽았다.

그는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을 했다"며 "입대 당시 배우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위기를 많이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입소 첫날 휴지를 구해서 팬으로 부모님께 글을 쓰는데 감정에 북받쳐 올라왔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 당시 장혁은 자신의 잘못을 책임지기 위해 훈련소에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혁은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추노'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절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8,000
    • +2.5%
    • 이더리움
    • 3,09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1.1%
    • 리플
    • 2,139
    • +2.05%
    • 솔라나
    • 128,600
    • -0.31%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3.81%
    • 체인링크
    • 13,060
    • -0.2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