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무료 세무 서비스 실시

입력 2010-04-07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2일부터 고객맞춤 세무 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투자증권은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아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실시하며, 2009년 종합과세 금융소득 금액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한국투자증권과 거래하지 않은 고객이라도 가까운 영업점에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다음달 20일까지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1544-5000) 또는 영업점,본사 세무팀(02-3276-5204)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연중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부모가 자녀 또는 손자, 배우자 명의로 한국투자증권의 금융상품을 증여하고자 할 때 증여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대상은 한국투자증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과 ‘한국투자네비게이터 아이사랑 펀드’에 1500만원이상(미성년자),3000만원이상(성년자) 가입한 고객이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한국투자증권은 4월 중순부터 보상이 시작되는 인천검단신도시 지역에서 토지 보상 고객을 대상으로 외부 세무법인과 업무 제휴하여 무료로 세무상담 및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세무 관련 서비스도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의 일부이며, 앞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관리 서비스 영역을 더욱 강화하고 확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1,000
    • +1.19%
    • 이더리움
    • 3,009,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58%
    • 리플
    • 2,071
    • -3.13%
    • 솔라나
    • 127,300
    • +2.5%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3.17%
    • 체인링크
    • 12,940
    • +2.7%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