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올해 성장률 OECD국가 중 가장 많이 할 것"

입력 2010-04-0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올해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에서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임원 초청 오찬에서 "아직 국제적으로 모두가 다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유럽의 어느 한 국가가 금융위기가 오면, 우리와는 직접 관계없지만, 그냥 바로 우리까지 영향을 미친다"면서도

"예측하기 힘들지만 올해 OECD국가 중에서 성장을 가장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여러 부정적인 요소도 있지만 큰 줄거리는, 큰 중심세력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금년까지 위기를 극복하면 아마 승승장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외국 갈 때마다 관심이 있어 양로원과 노인시설에 가보지만,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혼자 아무리 시설 좋은 데 앉아 있으면 소용이 없다"며 "저는 노인이 우리 사회 짐이 아니다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7,000
    • -1.77%
    • 이더리움
    • 2,891,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1.94%
    • 리플
    • 2,022
    • -2.88%
    • 솔라나
    • 118,400
    • -4.1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87%
    • 체인링크
    • 12,390
    • -2.13%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