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 크리스 캐년 사망

입력 2010-04-07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WWE

프로레슬링 선수 크리스 캐년(Christopher Klucsaritis)이 사망했다.

캐년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서니사이드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약물과용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진상조사중이다.

그는 1992년 프로레슬링무대에 데뷔해 WCW(World Championship Wrestling) 및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에서 활약했으며 US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다.

'모티스'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던 캐년은 지난 2004년 WWE에서 은퇴함과 동시에 '커밍아웃'을 선언해 주위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왔다.

이 후 그는 우을증을 심하게 앓아오며 약물에 의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2,000
    • +2.81%
    • 이더리움
    • 3,112,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76%
    • 리플
    • 2,126
    • +0.38%
    • 솔라나
    • 129,900
    • -0.08%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6%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