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업무 강화

입력 2010-04-0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신금융협회가 신용카드 업무를 강화한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협회는 기존 이강세 상근 이사 외에 신용카드 업계를 전담할 상무이사를 한명 더 두기로 했다.

이는 올해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현금서비스 관련 이슈들이 대두되자 신용카드 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상백 부회장이 퇴임 후 부회장 자리를 없는 대신 상무이사를 1명 더 두는 것으로 조직을 개편, 전체 이사 수 11명에는 변동이 없는 셈이다.

새 상무이사 자리에 대해 여신협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세워지지 않았다"라며 "이두형 회장이 공식 취임하는 9일 이후에야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신협회는 7년 만에 1년 비상근 체제에서 이두형 회장을 시작으로 3년 상근 체제로 전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5,000
    • -3.21%
    • 이더리움
    • 2,885,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0.84%
    • 리플
    • 2,020
    • -4.4%
    • 솔라나
    • 119,500
    • -5.01%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60
    • -2.9%
    • 체인링크
    • 12,320
    • -2.92%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