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종목]네오웨이브, 롯데家 신동훈 씨가 ‘쥐락펴락’

입력 2010-04-09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웨이브의 주가가 롯데家 신동훈 씨의 지분 취득과 처분 소식에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8일 네오웨이브의 주가는 신 씨의 지분 확대 소식에 전날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425원까지 급등했다.

이는 네오웨이브의 최대주주인 신 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지분을 기존 5.11%에서 6.48%로 늘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이다.

네오웨이브의 주가는 지난 달 신 씨가 지분을 매각함에 따라 급락한 바 있다.

지난 달 9일 네오웨이브의 주가는 신 대표가 자신과 회사 명의로 보유중이던 네오웨이브의 주식 117만6087주(8.43%)를 전량 장내매도 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당시 690원의 시초가를 나타낸 네오웨이브의 주가는 장중 8% 넘게 급락하며 결국 6% 넘게 떨어진 630원에 마쳤다.

그러나 4일 후 다시 신 씨가 지분을 취득하면서 주가는 급등하며 롤러코스터 양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역시 최대주주인 신 씨의 장내매수 소식이 네오웨이브에 절대적 영향력이 미치고 있음을 또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한편 신씨는 신 회장의 동생인 신철호 전 롯데 사장의 아들로 제이텔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이드웨이파트너스유한회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2.66%
    • 이더리움
    • 3,053,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72%
    • 리플
    • 2,120
    • -1.26%
    • 솔라나
    • 126,500
    • -2.54%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5%
    • 체인링크
    • 12,830
    • -2.36%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