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신고 대행업체 등록제 도입 추진

입력 2010-04-09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식품수입 80% 이상 담당...관리 부실 지적

수입식품 신고 대행업체에 대한 등록제가 도입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입식품신고 대행업체 등록제를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중이다. 현재 수입식품신고 대행업은 신고나 등록 등의 행정절차가 필요 없는 완전 자유업종이나 지난해 수입식품 신고의 80% 이상이 수입업체가 아닌 대행업체가 수행하는 등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들 대행업체들은 국내 식품위생법령에 대한 이해와 역량이 부족해 이에 따른 신뢰성 부족이 지적돼 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5월부터 '수입식품 신고 대행업체 관리지침'을 마련하고 자율등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50개 업체가 등록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9,000
    • +5.29%
    • 이더리움
    • 2,994,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82%
    • 리플
    • 2,111
    • +9.21%
    • 솔라나
    • 126,500
    • +7.66%
    • 에이다
    • 399
    • +6.97%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0.17%
    • 체인링크
    • 12,900
    • +8.22%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