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 재판매 시행

입력 2010-04-09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유무선 결합상품에 대한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을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재판매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별정2호사업자(설비미보유 재판매)로 등록하고 SK브로드밴드도 방통위 도매 약관신고를 완료하는등 절차를 완료했다.

기존 위탁판매는 SK텔레콤 대리점이 SK브로드밴드와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유선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재판매는 SK텔레콤이 직접 SK브로드밴드와 재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유선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9일부터 판매되며 재판매 대상 상품은 초고속인터넷, 시내전화, 인터넷전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경쟁사가 유무선 합병 이후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 재판매를 시행한다”며 “다양한 결합상품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 편익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6,000
    • +6.67%
    • 이더리움
    • 3,087,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3.02%
    • 리플
    • 2,169
    • +10.78%
    • 솔라나
    • 130,300
    • +9.31%
    • 에이다
    • 408
    • +6.81%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4.04%
    • 체인링크
    • 13,240
    • +7.82%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