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세계 경영 비전을 함께 이루고 싶다"

입력 2010-04-09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연 회장과 한인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연합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타임 워너 센터에서 예일대를 비롯한 인근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뉴욕 권역에 소재한 예일, 콜럼비아, 코넬, 프린스턴, 유펜대 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한화그룹 홍보 동영상과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프리젠테이션을 경청하고 김 회장과 대화를 나누며 인사 채용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김 회장은 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한화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끌어 올릴 원동력이자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뛰어난 우리나라의 글로벌 미래 인재들과 함께 한화의 세계 경영 비전을 이루고 싶다"며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날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턴과 시카고, 샌프란시스코를 순회하면서 미주 지역 글로벌 인재 채용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4,000
    • -2.02%
    • 이더리움
    • 2,985,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2.59%
    • 리플
    • 2,078
    • -2.58%
    • 솔라나
    • 122,900
    • -4.65%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91%
    • 체인링크
    • 12,630
    • -4.03%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