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강산 관련 후속 조치 아직 없어

입력 2010-04-09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내 남측자산 동결과 금강산 관광 사업자를 변경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9일 “현재(이날 오후 6시)까지 북한이 어제 밝힌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를 시행한 것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산가족 면회소에도 상주 근무자인 중국인(조선족) 1명과 출퇴근 형식으로 근무하는 현대아산 직원 등이 오늘 정상적으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인원 추방과 관련한 구체적 조치를 취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출입경 계획을 미리 신청한 인원들만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 현지에서 귀환했다고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8,000
    • -0.71%
    • 이더리움
    • 2,99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1%
    • 리플
    • 2,117
    • +2.22%
    • 솔라나
    • 125,700
    • +0.8%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7%
    • 체인링크
    • 12,710
    • -0.31%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