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금강산·개성관광 사업은 계속돼야 한다”(1보)

입력 2010-04-1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2일 비전 2020 선포식을 열고 “우리 현대가 열어놓은 남과 북의 민족화해사업인 금강산 ㆍ 개성관광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8,000
    • -2.53%
    • 이더리움
    • 2,894,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1.48%
    • 리플
    • 2,038
    • -2.3%
    • 솔라나
    • 118,200
    • -4.29%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43%
    • 체인링크
    • 12,390
    • -2.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