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예방적 살처분 12.2%완료

입력 2010-04-12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시 강화군은 12일 예방적 살처분 대상 우제류 2만5000여마리(211개 농가) 중 12.2%인 3155마리(16개 농가)에 대한 살처분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이외에 소 659마리(5개 농가)와 돼지 1만417마리(8개 농가)에 대해 두수 파악, 매몰지 마련 등 살처분 준비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이들에 대한 살처분은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 끝낼 예정이다.

강화군내에서 구제역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농림부는 지난 10일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구제역 발생농가 반경 500m에서 3㎞로 확대했으며 살처분되는 가축은 군 전체 우제류의 32.9%인 소 돼지 사슴 산양 등 2만5854마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0,000
    • -0.8%
    • 이더리움
    • 2,96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5,700
    • -0.7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8.47%
    • 체인링크
    • 13,080
    • -1.1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