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매각 본입찰 내달로 연기

입력 2010-04-13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인터내셔널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다음 달로 연기됐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캠코(자산관리공사)와 매각주간사인 메릴린치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 매각을 위한 본입찰 날짜를 내달 둘째주로 미뤘다.

당초 매각 주체인 캠코는 이달 중순이후 본입찰을 진행할 방침이었으나 오는 30일로 잠정 연기한데 이어 다시 본입찰 시점을 늦춘 것이다.

본입찰을 연기한 것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소위원회의 내부 회의 일정이 미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4,000
    • -3.57%
    • 이더리움
    • 2,816,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91%
    • 리플
    • 1,991
    • -2.31%
    • 솔라나
    • 112,900
    • -4.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5.38%
    • 체인링크
    • 12,110
    • -1.46%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