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고 연 16.0%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0-04-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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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오는 15일까지 연수익률 최고 16.0%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KOSPI200, LG전자,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보장형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121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LG전자와 삼성화재,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를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6%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122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50%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1.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1.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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