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한진·선광, 인천신항 컨부두 입찰 참가

입력 2010-04-13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터미널에 대한통운·한진, B터미널에 선광

인천항만공사(IPA)는 13일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터미널 2곳의 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A터미널에는 대한통운과 한진이, B터미널에는 선광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단독으로, 한진과 선광은 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IPA는 이들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오는 16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2012년 말까지 송도국제도시에 준공 예정인 부두 길이 800m, 부지면적 48만㎡, 3선석 규모의 컨테이너터미널 1곳씩을 30년간 임대 운영하게 된다.


  • 대표이사
    이도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2] 투자설명서

  •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
    [2026.02.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8,000
    • +0.68%
    • 이더리움
    • 3,033,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7.28%
    • 리플
    • 2,083
    • -6.84%
    • 솔라나
    • 127,900
    • +2.32%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3.34%
    • 체인링크
    • 13,030
    • +2.36%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