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나눔 봉사단, 봄맞이 거리청소

입력 2010-04-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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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주) 나눔의 봉사단 120여명은 15일 오전 7시 30분 사옥이 위치한 용산구 후암동 인근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흥기업(주) 나눔의 봉사단 120여명이 15일 오전 7시 30분 사옥이 위치한 용산구 후암동 인근 거리 청소를 하고 있다.(진흥기업)

진흥기업 나눔의 봉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매월 15일을 청소의 날로 정하고 출근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하여 후암동 인근 대로변에서 동네 골목까지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지역 가꾸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전국 50여개 현장에서도 현장 인근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진흥기업 나눔의 봉사단은 매월 15일 후암동 거리 청소를 비롯해 저소득층 어린이 장학금 지원 및 복지관 후원, 독거노인 쌀 전달 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한 행사들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가을이면 용산구 주최 김장 담그기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일손을 거들고 있다. 이외에도 진흥기업 나눔의 봉사단은 헌혈활동, 농촌봉사활동, 소아암 환자 돕기 음악회 후원 등 다방면의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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