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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프엠에스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에프엠에스는 지난 2005년 11월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TFT-LCD 핵심부품 전문제조사업을 핵심사업으로 하고 있다.
에프엠에스는 현재 양주 사업장 본사와 안양지점을 운영 중이며 양주 본사는 TV/노트북용 케이스 탑, Lamp Housing, Cover Bottom, Coerver shield등을 생산하고 있다.
안양지점은 차량용 DVD/AV/DMB 매립형 웨이브 시스템을 주로 생산중이다.
현재 LCD부문은 LG디스플레이에 LCD용 탑 샤시를 납품하고 있고 백라이트 부문은 뉴옵틱스와 시성전자에 주로 납품하고 있다.
자본금은 89억원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481억원, 순이익은 31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는 1000원~12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예정금액은 50억원~60억원 규모다.
에프엠에스의 상장주관사는 하이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