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 전용 액세서리 인기

입력 2010-04-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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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품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기몰이

르노삼성자동차가 QM5 출시부터 제공하고 있는 전용 액세서리가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QM5 전용 액세서리는 르노삼성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킴과 동시에 크로스오버 차의 개성을 맘껏 표출할 수 있도록 르노삼성 디자인 센터에서 독창적으로 디자인 됐다.

특히 범퍼가드와 루프 스포일러, 도어 스텝 등 수 십가지에 달하는 액세서리를 선보여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켰왔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에 대해서도 1년 그리고 주행거리 2만km 품질보증 정책을 적용해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일반 옵션선택과 마찬가지로 계약시 고객이 선택한 액세서리를 장착해 출고함으로써 일반 자동차 용품점이나 튜닝샵을 이용하는 것보다 한결 편하고 완성도까지 높다.

QM5 출시 초기 20% 후반이었던 장착비율도 2009년 평균 40% 넘어섰다. 2010년 1분기에는 45%를 상회하는 등 비중이 점차 높아져가고 있다. 관련 매출도 2008년에 24억을 비롯해 2009년에는 30억을 넘어서는 등 완성차 업체 액세서리 시장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QM5는 출고 후에도 액세서리를 추가장착할 수 있도록 직영 영업점(24개)과 정비전문점(55개), 용품전문점(9개)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온라인 액세서리 쇼핑몰(shop.renaultsamsungM.com)도 함께 운용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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