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개최

입력 2010-04-19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참가비 전액 유방건강기금으로 기부

아모레퍼시픽이 유방건강 의식향상과 유방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이 지난 18일 부산 요트경기장에서 5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2000년 설립기금 전액을 출자해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캠페인은 매년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 10월 서울에서 릴레이식으로 개최되며 참가비 전액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건강을 위한 활동 기금으로 소중히 쓰인다.

이번 부산 핑크리본사랑마라톤에서는 5천여명의 참가자가 부산 해운대 일대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현빈씨(‘라네즈옴므’ 모델), 신민아씨(‘리리코스’, ‘미쟝센’ 모델) 및 피아니스트 서혜경 교수(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밖에도 대회 전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와 유방건강 무료상담 및 ‘맘모버스’(검진차량) 유방검진, 유방자가검진 교육 등 참가자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5,000
    • -0.75%
    • 이더리움
    • 2,98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89%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24,500
    • -0.16%
    • 에이다
    • 389
    • -1.0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13%
    • 체인링크
    • 12,610
    • -1.1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