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 11조원 기대 '매수'-하이투자證

입력 2010-04-19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19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대규모 수주 달성과 원가 관리에 따른 이익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김열매 연구원은 "해외 플랜트 시장의 경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다각화를 통해 올해 수주 목표 1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플랜트 엔지니어링에 주력해온 업력을 기반으로 한 원가 관리 능력이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창출해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신규 수주 증가세 다소 주춤, 업체간 경쟁 격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 등으로 최근 1개월간 주가는 부진한 수익률을 보였다"며 "하지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이유는 석유화학 플랜트 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 경쟁력은 월등하며 이익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적으로 쌓아온 업력을 바탕으로 한 원가 관리 능력"이라며 "철강 등 산업플랜트와 수처리 등 환경플랜트, 발전플랜트 분야로의 공종 다각화 전략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 덧붙였다.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1,000
    • +0.25%
    • 이더리움
    • 2,998,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28%
    • 리플
    • 2,103
    • +1.79%
    • 솔라나
    • 125,300
    • +1.21%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27%
    • 체인링크
    • 12,700
    • +0%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