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ELS 7종 판매

입력 2010-04-19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3일까지 ▲원금보장형 ▲장중 원금손실가능지수가 없는 파워스텝다운형 ▲조기상환 연장 시 수익률이 달라지는 스파이크 ELS 등 4개유형 총 7종의 주가연계증권(ELS)를 62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제1033회(100억한도)는 한국전력과 LG전자를 기초자산한 ‘클리켓형’(월별 수익을 누적으로 계산하는 방식)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만기 평가시 두 기초자산의 누적 수익률이 -18% 이상이면 수익 달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만기시 -15%면 +3% 수익률 지급, -18%이하 원금지급한다.

부자아빠 ELS 제1035회(100억한도)는 코스피(KOSPI)200과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한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 상품이다.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95%, 이후 5%씩(95%,90%,90%85%) 낮아진다.

특히 기초자산 주가가 투자기간 동안 크게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연 12%수익을 얻을 수 있는 원금손실가능지수가 없는 ‘파워스텝다운형’ 구조이다.

부자아빠 ELS 제 1039회(100억한도)는 삼성SDI와 현대건설을 기초 자산한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 상품이다.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주가의 85%, 이후 5%씩(85%,80%,80%,75%,75%) 낮아진다.

첫 조기상환 관찰일에 두 기초자산 주가가 기준가의 85%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 가장 높은 연 14%의 수익률을 달성하며, 조기 상환이 연장됨에 따라 달성 가능한 연 수익률은 1%씩 낮아지는 스파이크형 상품이다.

그 외 한국투자증권은 ▲코스피(KOSPI)200과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제1034회, 100억 한도) ▲POSCO와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제1036회, 70억 한도) ▲POSCO와 호남석유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037회, 50억한도) ▲LG디스플레이와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038회, 100억한도)상품을 동시에 판매한다.

손석우 한국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본부장은 "고객이 자신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초자산과 구조를 지닌 상품을 출시했으며 향후에도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8,000
    • -0.85%
    • 이더리움
    • 3,119,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136
    • +0.75%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26%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