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괌 첫 운항 나서

입력 2010-04-20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인천공항서 취항식 가져

대한항공 저가 항공사인 진에어가 인천-괌 노선 운항에 나섰다. 진에어는 20일 오전 9시 인천공항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 사장,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진에어 김재건 사장은 “이번 노선 취항을 위해 미국의 까다로운 운항 허가를 취득했다”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인천-괌 노선을 매일(주7회) 운항할 예정이다. LJ005편이 매일 아침 10시 인천에서 출발해 15시30분에 괌에 도착하고 복편인 LJ006편은 괌에서 16시30분에 출발해 당일 저녁 20시20분 인천에 도착한다.

한편 괌 노선은 대한항공이 지난 1992년 취항한 이래 현재까지 단독으로 운항해왔다.

▲진에어가 20일 취항식을 갖고 괌노선 운항에 들어갔다. 뒷줄 왼쪽부터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김재건 진에어 사장·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르니 갈리토 괌 관광청 부청장·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사장 (진에어)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6,000
    • +3.44%
    • 이더리움
    • 3,015,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10.62%
    • 리플
    • 2,085
    • +3.27%
    • 솔라나
    • 126,600
    • +5.41%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72%
    • 체인링크
    • 12,950
    • +5.63%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