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유스페이스몰 분양 임박

입력 2010-04-21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스페이스몰 조감도
(주)유스페이스는 판교신도시 내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D-1블록에서 ‘유스페이스몰’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스페이스몰은 지하5층~지상12층 4개동 총 22만104.43㎡(6만7000여 평)규모로 지하1층~지상3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4층 이상 상층부에는 32개 출자사의 100% 입주가 확정됐다.

랜드마크 상가답게 집객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의 ‘디지털 수족관(iQuarium)’과 분당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U-Health Center 등을 선보이며, 1000여개의 우량기업이 인근에 입주할 예정이어서 구매력 높은 화이트칼라로 인한 배후수요는 확보돼 있는 상태다.

이 시설은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대비 약 40% 수준의 저렴한 분양가격이 책정돼 투자대비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주체인 (주)유스페이스는 (구)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을 모체로 포스코건설, 기업은행, 플랜티넷, 인포뱅크 등 유수 기업 32개 업체를 중심으로 설립된 특수목적회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7,000
    • -2.16%
    • 이더리움
    • 2,979,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45%
    • 리플
    • 2,109
    • -0.33%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70
    • -2.39%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