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 부산은행 차세대시스템 사업자로 선정

입력 2010-04-21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르면 내달 중 협상, 계약 마무리하고 개발 착수

올초 은행권 최대 IT사업이었던 부산은행 차세대시스템 우선협상자로 삼성SDS와 LG CNS를 따돌리고 업계 3위인 SK C&C가 선정됐다.

21일 SK C&C에 따르면 부산은행이 삼성SDS, LG CNS, SK C&C 3사를 대상으로 입찰 가격 및 기술평가를 진행한 결과 SK C&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은행권 차세대 시스템 수주 경험이 많은 삼성 SDS와 LG CNS의 각축전이 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SK C&C가 선정됐다.

부산은행과 SK C&C는 이르면 내달 중 협상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차세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에서 SK C&C가 최종 선정된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부분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예산 규모는 약 380억원 수준으로 계정계시스템, 정보계시스템, 채널통합 등이며 하드웨어를 포함한 가격이다.

한편 SK C&C는 최근 한국IBM의 협력사로 국민은행의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67,000
    • +0.11%
    • 이더리움
    • 2,90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1.45%
    • 리플
    • 2,045
    • +1.69%
    • 솔라나
    • 119,900
    • +0.33%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7.07%
    • 체인링크
    • 12,470
    • +2.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