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강화서 두 차례 구제역 의심 신고

입력 2010-04-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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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21일 오후 인천 강화의 한우 농가에서 침흘림, 식욕부진 증상으로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농가는 강화 구제역 발생 농가 북쪽 12.7km의 관리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한우 42두를 사육하고 있다.

검사결과는 22일 오전 중 드러날 예정이다.

이번 신고는 8일 강화에서 신고가 접수된 이후 열한번째로 이 중 3번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강화 발생농가 6.5km 경계지역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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