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1분기 순이익 2545억 기록 (종합)

입력 2010-04-27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년동비 394% 증가 ... 원자재 수입 등 환차익 커

현대제철이 1분기 전년동기 대비 8.8% 증가한 2조17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7.6% 늘어난 1320억원, 순이익은 25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393.9% 증가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일관제철소 준공으로 제1고로가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감에 따라 열연강판 및 후판의 판매가 증가하고, 건설 경기 회복으로 봉형강류 판매가 늘어 올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한층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급등에도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열연분야의 판매 확대로 좋은 실적을 올렸다" 고 설명했다.

또한 신강종 개발에 주력해 올해 열연 80종과 후판 49종 등 총 129종의 신강종을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1분기에 당초 개발목표보다 14종이나 많은 75종을 개발했다"며 "자동차용 강종만 올해 27종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1,000
    • +9.32%
    • 이더리움
    • 3,100,000
    • +9.4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5.45%
    • 리플
    • 2,167
    • +14.35%
    • 솔라나
    • 129,900
    • +12.86%
    • 에이다
    • 408
    • +9.97%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17.5%
    • 체인링크
    • 13,240
    • +10.24%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