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민 중국 랴오닝성 서기, STX와 향후 협력방안 논의

입력 2010-04-2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덕수 STX그룹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왕민 중국 랴오닝성 서기(오른쪽 네번째)와 함께 서울 남대문로 STX본사의 홍보관에서 크루즈선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왕민(王珉) 중국 랴오닝성 서기가 STX그룹 본사를 방문,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STX그룹은 왕 서기, 류치앙 푸순시 서기, 쉬창위안 창싱다오관리위원회 주임 등 방한단 일행이 27일 저녁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본사에서 강덕수 STX그룹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랴오닝성 투자 및 STX 다롄조선소 사업진행 등 관심사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STX그룹은 이날 회동에서 STX다롄집단의 투자현황과 실적 등을 소개했으며 향후 STX그룹의 해외플랜트 수주계획 등을 설명하고 중국당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STX그룹은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창싱다오 지역에 550만㎡ 규모의 초대형 조선해양종합생산기지를 건립해 주조· 단조 등 기초 소재 가공에서 엔진 조립·블록 제작까지 선박 건조를 위한 모든 공정을 수행하는 일관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원자바오 국무원 총리, 자칭린 정치협상회의 주석, 리커창 국무원 부총리 등 중국 정부 지도자들이 앞서 STX다롄조선해양생산기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강덕수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8] 투자유의안내
[2026.01.28] 자본잠식50%이상또는매출액50억원미만사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2,000
    • -1.25%
    • 이더리움
    • 3,124,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
    • 리플
    • 2,137
    • -0.05%
    • 솔라나
    • 128,800
    • -1.08%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