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온라인 전문가 자문서비스 'SAY' 런칭

입력 2010-04-2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온라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문서비스 'SAY'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SAY는 'Special Advice for You'라는 의미로 전문가를 통한 주식 자문서비스다. Live 시황방송, 추천종목 SMS서비스, 온·오프라인 강연회, 실전투자기법 교육, 시장분석 및 운영전략 리포트 등이 서비스될 예정이다.

SAY 파트너는 다양한 방송과 강연회를 비롯해 종목발굴 및 분석, 수익률 제고와 리스크관리 능력이 뛰어난 역량 있는 온라인 증권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현재 팍스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중석 파트너(필명:주신2000)외에 김도경ㆍ이헌상ㆍ박병욱ㆍ김우식ㆍ윤재선ㆍ김춘석ㆍ홍기만 파트너등이 활동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자문서비스인 '모바일 SAY'도 오픈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외부 전문가들을 영입해 양질의 투자자문서비스를 더욱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AY 서비스는 SK증권에 계좌를 보유하고 일정조건을 충족하는 개인투자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을 원하는 투자자는 SK증권 SAY 홈페이지(http://say.sks.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2.81%
    • 이더리움
    • 3,128,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69%
    • 리플
    • 2,150
    • +2.38%
    • 솔라나
    • 131,200
    • +3.72%
    • 에이다
    • 407
    • +2.52%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07%
    • 체인링크
    • 13,230
    • +2.64%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