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은행 연체율 전월말보다 0.07%p↓

입력 2010-04-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3월말 현재 전월보다 0.07%포인트 하락한 1.07%를 나타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같은 기간 0.04%포인트 하락한 1.52%를 나타냈고 가계대출 연체율은 0.54%로 전월보다 0.09%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은행들이 결산을 앞두고 연체관리를 강화해 신규 연체 발생이 줄어들고 연체채권 정리를 적극적으로 시행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월중 신규연체 발생금액은 지난 1월부터 0.7조원씩 줄어들어 3월에는 2.1조원을 기록했다. 연체채권 정리금액도 3월 2.9조원으로 전월보다 1.3조원 늘었다.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하락한 이유는 주택담보 연체율이 전월보다 0.08%포인트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1,000
    • +3.07%
    • 이더리움
    • 3,029,000
    • +4.9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9.57%
    • 리플
    • 2,091
    • +0.82%
    • 솔라나
    • 127,600
    • +3.91%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4.88%
    • 체인링크
    • 13,030
    • +4.74%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