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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가수 겸 연기자 비가 전 소속사 사장이자 선배 가수인 박진영으로부터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비는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3 -찬란한 식탁 녹화에 싸이와 함께 출연해 10년 우정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비는 MC들에게 "박진영이 자신을 뛰어넘었다고 한 방송을 봤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비는 "안그래도 방송이 나간 이후 박진영에게 문자가 왔다"며 "박진영이 '내가 뜀틀이니?'라고 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앞서 비는 얼마 전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박진영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곤란해 하다가 "벌써 예전에 뛰어넘었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는 박진영이
박진영에 비에게 보낸 문자 내용은 30일 밤 SBS '절친노트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