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크리스틴 스튜어트, 섹시 록커로 연기호흡

입력 2010-05-0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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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런어웨이즈'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이 아역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이고 섹시한 성인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아이 엠 샘', '업타운걸스', '맨 온 파이어' 등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소녀를 연기해온 다코타 패닝은 최근 영화 '런어웨이즈'에서 락밴드의 보컬 '체리 커리' 역을 맡아 성인 연기자로 나섰다.

영화 '런어웨이즈'는 락밴드 '런어웨이즈'의 멤버 조안 제트와 체리 커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들 특유의 저항정신과 패기, 폭발적인 열정을 담았다.

이번 영화에서 다코타패닝은 짙은 스모키 화장에 파격적이고 섹시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코타 패닝과 함께 주연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조안 제트역을 맡아 보이시하고 터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뉴문' 등에 출연하며 청순하면서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10~20대의 젊은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떠오르는 샛별이다.

한편 두 여배우의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런어웨이즈'의 국내 개봉은 6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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