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日기업 인수할 것"...곧 방문 예정

입력 2010-05-03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렌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이 일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버핏은 2일(현지시간) 수년 안에 일본에서 대형 기업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버핏은 연례 주주총회 자리에서 버크셔가 인수한 이스라엘 산업자재기업 이스카를 예로 들며 "버크셔는 이스카의 일본 기업 인수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스카는 지난 2008년 일본 산업기기업체 탕가로이를 10억달러에 사들인 바 있다.

버핏은 "앞으로 5~10년 안에 일본에서 대형 기업인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3,000
    • +1.11%
    • 이더리움
    • 3,04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2%
    • 리플
    • 2,336
    • +9.41%
    • 솔라나
    • 131,900
    • +4.27%
    • 에이다
    • 433
    • +5.61%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5.53%
    • 체인링크
    • 13,370
    • +1.52%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