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공모청약 오후 2시 현재 2조 넘어

입력 2010-05-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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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14대1 기록 중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첫날 오후 2시 현재 2조255억원의 시중 자금이 몰렸다.

경쟁률은 4.14대 1을 기록 중이다.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3일 오후 2시 현재 주관사 및 인수사 6개 증권사를 통해 총 2조255억원 규모의 청약증거금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후 2시 기준 각 증권사 청약 경쟁률은 우리투자증권이 7.47대 1로 가장 높다.

삼성증권(5.46대 1), 신한금융투자(4.76대 1), KB투자증권(4.55대 1), 동양종금증권(2.94대 1), 한국투자증권(2.79대 1)이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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