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ECB 총재, "국채 매입 논의 없었다"

입력 2010-05-06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끌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국채 매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트리셰 총재는 6일(현지시간) 금융통화정책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회의에서 유로존 재정적자 불안에 대응, 국채 매입을 단행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0,000
    • -3.72%
    • 이더리움
    • 2,882,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67%
    • 리플
    • 2,018
    • -5.04%
    • 솔라나
    • 119,800
    • -5%
    • 에이다
    • 377
    • -4.31%
    • 트론
    • 405
    • -1.7%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28%
    • 체인링크
    • 12,240
    • -4.08%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