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복지기관에 '위험진단' 재능기부 실시

입력 2010-05-11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화재는 새로운 나눔 사업으로 복지기관에 대한 '위험진단' 재능기부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위험관리' 재능기부는 메리츠화재 위험관리연구팀의 위험 진단 서비스를 복지기관에 제공하는 것으로 화재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기관 관계자에게 위험진단 브리핑과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보완 사항에 대해 후원하는 3단계로 진행된다.

10일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 근무하는 재활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위험 진단 브리핑과 소방교육이 실시됐으며, 위험진단 브리핑 결과 시설 보수 조치가 필요해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를 위한 설비 공사가 5월 1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재능기부는 기업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 형태"라며 "안전진단을 비롯한 메리츠화재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이 나눔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0,000
    • +2.84%
    • 이더리움
    • 3,13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32%
    • 리플
    • 2,146
    • +0.94%
    • 솔라나
    • 130,500
    • -0.31%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
    • 체인링크
    • 13,200
    • +0%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