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이켠, 박진영 등 조롱해 눈길

입력 2010-05-12 0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래퍼 제이켠이 음반 프로듀서 겸 가수인 박진영(사진)을 조롱하는 가사를 담은 정규 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내가 간다면'이라는 곡으로 한국 주류 가요계를 조롱하고 있으며 대형 연예기획사인 YG, SM, JYP 등을 비난했다.

가사에는 "JYP에 간다면 일단 대표의 작곡 실력에 감탄한다"며 "하지만 이곡 저곡 비벼서 만든 곡인데도 사람들은 잘 모르니 오케이한다"고 박진영을 조롱했다.

한편 제이켠은 이미 아웃사이더, 스모키제이 등 20여개가 넘는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그는 아웃사이더와 '쿨한 척'이라는 타이틀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날부로, 한국의 모든 세대가 계엄령을 겪었다" [이슈크래커]
  • 5일 철도노조 총파업 예고…수도권전철 평시대비 75%ㆍKTX 67% 운행
  • “형식·절차 무시한 비상계엄, 尹 탄핵사유 명확”…‘내란죄’ 성립 가능성도
  • ‘계엄령 후폭풍’ 뭉치는 야권…탄핵·내란죄 고발 압박
  • 의료보건부터 회계·코딩까지…"국민내일배움카드로 국비 지원 받으세요" [경제한줌]
  • 헌재 정상화 시급해졌다…‘6인 재판관’ 체제론 탄핵 심판 부담
  • 한밤 난데없는 비상계엄...그날 용산에선 무슨 일이
  • [종합]발걸음 무거운 출근길...계엄령에 파업까지 민심도 뒤숭숭
  • 오늘의 상승종목

  • 12.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000,000
    • +2.07%
    • 이더리움
    • 5,385,000
    • +7.76%
    • 비트코인 캐시
    • 798,000
    • +6.83%
    • 리플
    • 3,405
    • -5.05%
    • 솔라나
    • 326,900
    • +2.67%
    • 에이다
    • 1,677
    • +0.84%
    • 이오스
    • 1,890
    • +24.59%
    • 트론
    • 484
    • +14.96%
    • 스텔라루멘
    • 70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2,300
    • +11.52%
    • 체인링크
    • 35,040
    • +2.61%
    • 샌드박스
    • 1,448
    • +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