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관리의 혁명! '하이드리테인' 국내 상륙!

입력 2010-05-13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봄철 가뭄이 오면 매일 같이 많은 물을 소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애가 타기 마련이다. 이제 이런 걱정은 한시름 덜어도 된다. 토양에 필요한 물의 양을 50% 이상 절감시켜주는 수분 흡수 및 방출기술을 가진 친환경 화학제품 하이드리테인이 (주)에콜로젤 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본격 상륙하기 때문이다.

유기농 액체의 습윤제와 흡습제의 혼합체라 할 수 있는 하이드리테인은 이미 미국 및 세계 유명 기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뿌리 표면에 얇은 막을 생성해 뿌리에 수분을 흡수하고 저장하며 토양 표면에 물 입자를 형성하게 된다.

특히 토양 속에 흩어져있는 물방울과 습기를 자석처럼 끌어당겨 식물에게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의 증발 손실을 막아줘 효율적인 수분관리가 가능하며 가뭄 시기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하이드리테인(http://www.hydretainkorea.com/)은 1995년 미국에서 전매 특허를 받은 후 지난 20년간 대학 연구소 및 상업적 재배자들에게 다년간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국 전역 골프장, 화훼, 묘목, 온실, 잔디, 조경, 농작물을 생산하는 곳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하이드리테인은 물의 필요량을 절반 이상으로 감소시켜 물 소비 및 인력시간비용을 줄여주며 적절한 수분관리로 영양제나 비료의 효과 또한 극대화시키는 등 효율적인 식물재배를 도와줄 것으로 기대 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17,000
    • -3.07%
    • 이더리움
    • 2,918,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1.16%
    • 리플
    • 2,048
    • -4.21%
    • 솔라나
    • 121,300
    • -5.16%
    • 에이다
    • 383
    • -3.28%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1.79%
    • 체인링크
    • 12,450
    • -3.4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