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사랑모아 컬쳐클럽 1기 오프닝 파티

입력 2010-05-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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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의 주부문화 체험단 '사랑모아 컬쳐클럽 1기'

대한생명이 주부멤버들을 선발해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기업문화를 전하는 '사랑모아 컬쳐클럽'의 1기 오프닝파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63빌딩 58층 새턴홀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사랑모아컬쳐클럽으로 선발된 30명의 주부들은 발대식을 통해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첫 활동으로 모델이면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중인 오미란씨와 함께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펼쳐졌다. 스타일링 강의를 들은 주부들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직접 연출을 해보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을 했다.

오미란씨가 직접 베스트드레서, 포토제닉상 등을 선정해 화장품 세트 등의 선물도 제공했다.

대한생명은 앞으로도 11시 콘서트 초대, 부자되기 재테크 특강, 전문스타일리스트가 제공하는 'style change' 특강, 자녀와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인테리어연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랑모아 컬쳐클럽 멤버들은 앞으로 3개월간, 매월 2~3회의 전체활동과 개별적으로 선택한 문화활동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행사 참여 후에는 대한생명 사랑모아컬쳐클럽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 korealifeculture)에 체험 후기를 올려 대한생명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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