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매출 확대·지분법이익 증가...투자 가치↑-대신證

입력 2010-05-14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4일 한국공항에 대해 매출 규모 확대와 지분법이익 증가로 투자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도현정 애널리스트는 “한국공항은 대한항공이라는 확실한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어 매출 및 영업이익의 안정성을 유지해왔다”며 “2009년 지분법 적용 대상 기업의 대규모 적자 발생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도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2010년에는 지분법 적용 대상 기업의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방산업 호조로 매출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따라 순이익의 흑자전환과 더불어 실적이 개선되는 긍정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공항은 1분기 매출액은 840억원, 영업이익 53억원, 순이익 364억원(흑자전환)에 달했다.

또한 실적부분에서는 경기개선으로 물동량이 증가 추세를 보여 한국공항의 항공기화물조업 부분이 증가해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도 애널리스트는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수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7,000
    • +9.45%
    • 이더리움
    • 3,057,000
    • +8.6%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8.46%
    • 리플
    • 2,179
    • +17.4%
    • 솔라나
    • 129,600
    • +12.99%
    • 에이다
    • 406
    • +11.54%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17.65%
    • 체인링크
    • 13,180
    • +11.04%
    • 샌드박스
    • 129
    • +1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