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 글로벌 의료네트워크 구축 공청회

입력 2010-05-14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health 서비스, 해외환자유치 논의의 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교수)이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본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가톨릭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의 글로벌 의료네트워크를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글로벌 유헬스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펼치게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노태호 대외협력실장이 가톨릭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비전을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조재형 교수가 고령화ㆍ만성질환 시대의 u-health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인성정보, 분당서울대병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에서 u-health 서비스와 해외환자 유치 관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발표한다.

서울성모병원은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보다 활발한 글로벌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와 더불어 전세계 언제 어디서나 건강상담과 진료가 가능한 유헬스 기술을 접목해 전세계 환자들에게 시공을 초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비전을 가지고 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3월 개원과 더불어 영어, 일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진료 상담이 가능한 국제진료센터를 열고 해외환자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고 특히 지난 3월에는 LA사무소를 열고 미국 환자 유치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JCI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9,000
    • -2.25%
    • 이더리움
    • 2,892,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1.54%
    • 리플
    • 2,034
    • -2.07%
    • 솔라나
    • 117,900
    • -3.83%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2.16%
    • 체인링크
    • 12,340
    • -2.7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