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인기 상승

입력 2010-05-1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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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린 공식사이트

가수 린(본명 이세진)이 최근 발표한 신곡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녀는 정규 6집 Part2 'CANDY TRAIN'을 13일 발매했다. 그녀의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는 강한 힙합비트가 인상적인 R&B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지난 6일 로맨틱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린의 모습을 담은 타이틀 곡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그녀는 그동안 슬픈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렸던 것과는 달리 이번 앨범을 통해 전혀 달라진 보컬과 밝고 경쾌한 사랑에 대한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린은 이날과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섰고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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