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엑큐리스, "CT&T 발행 BW 재매입 계획 없어"

입력 2010-05-2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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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큐리스는 20일 코스닥시장본부가 요구한 CT&T 발행 신주인수권부사채(BW) 워런트 재매입 추진설에 대한 답변으로 "자회사 에이앤씨인베스트먼트가 CT&T 발행 BW 워런트의 매수인들과 워런트 재매입 관련 협의를 한 사실이 없으며, 계약서상 재매입관련 근거가 전혀 없는 바 향후에도 워런트 재매입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회사 에이앤씨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009년 5월20일 CT&T가 발행한 BW(권면액 60억원)를 인수했으나 양해각서에 따라 권면액 36억원(전체 워런트의 60%)을 ADUALL CO.,LIMITED(대표이사 이영기)에게, 권면액 24억원(전체 워런트의 40%)을 개인투자자 3명에게 각각 권면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09년 6월에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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