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 이라크 재건사업 국내 첫 진출

입력 2010-05-20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드건설이 이라크 건설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월드건설은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KICA)와 이 단체의 이라크지부가 이라크 전후 복구 사업을 위해 체결한 MOU의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업체가 이라크의 사회간접자본과 주거시설 공사에 참여하는 것은 월드건설이 최초다.

조대호 월드건설 대표이사는“월드건설이 이라크 복구사업을 위한 한국 건설업체와 이라크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면서 “이라크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5,000
    • +0.46%
    • 이더리움
    • 2,99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49%
    • 리플
    • 2,102
    • +2.54%
    • 솔라나
    • 125,100
    • +1.38%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42%
    • 체인링크
    • 12,680
    • +0.5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