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폭 확대 1640선 회복 시도

입력 2010-05-20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대부분 업종 소폭 오름세

코스피지수가 투신권과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폭을 키우며 1640선 회복 시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일보다 0.42%(6.77p) 오른 1636.85를 기록하고 있으며 장중 1640.47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의 매도 공세는 크게 줄어든 모습이며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 확대에 지수 역시 상승에 힘을 더하고 있다. 다만 주말 연휴를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이 순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1640선 회복은 쉽지 않은 양상이다.

기관투자가는 646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투자자는 8억원 어치를 사는데 그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559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업종별로 대다수 업종이 상승 흐름으로 돌아섰으며 건설업과 은행, 전기가스업, 운수창고, 운수장비가 1~2% 가량 오르고 있다.

반면 비금속광물과 통신업, 의약품, 보험, 전기전자, 의료정밀, 섬유의복은 약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와 우리금융이 2% 이상 뒤고 있고 한국전력, KB금융, LG전자도 1%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POSCO,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SK텔레콤은 1% 안팎으로 하락하고 있다.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7,000
    • -2.58%
    • 이더리움
    • 2,896,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3.06%
    • 리플
    • 2,033
    • -2.68%
    • 솔라나
    • 119,900
    • -3.93%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1.75%
    • 체인링크
    • 12,240
    • -3.1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