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외인 '팔자'에 4.6% 급락...시총 6위로 밀려

입력 2010-05-24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가 10만2500원으로 마쳐

삼성생명이 외국인투자자와 일부 기관의 매물에 4% 중반이란 큰 낙폭을 보이며 급락했다.

삼성생명은 24일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00원(4.65%) 떨어진 10만2500원을 기록해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공모가인 11만원과 비교하면 7500원(6.82%) 떨어진 셈이다.

이날도 하락세로 출발한 삼성생명 주가는 이후 외국계 및 국내 일부 기관 물량이 늘면서 장중 10만1500원까지 급락키도 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다소 만회했다. 이에 거래량은 나흘만에 100만주를 넘어섰다.

한편 삼성생명은 이날 주가 급락으로 인해 신한지주에 시가총액 순위 5위 자리를 내주고 6위로 밀려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08,000
    • -4.82%
    • 이더리움
    • 2,853,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17%
    • 리플
    • 2,024
    • -3.8%
    • 솔라나
    • 116,900
    • -6.85%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170
    • -4.77%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