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이익률 개선ㆍ자회사 LED 진출'매수'-한화證

입력 2010-05-25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25일 한솔제지에 대해 4월ㆍ5월 영업이익율이 개선될 전망이고 자회사 한솔라이팅의 LED-TV용 LCM 삼성전자 납품에 주목해야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1만8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다솔 한화증권 연구원은 "우리는 한솔제지의 2분기 영업이익률을 12.0%(QoQ +1.8%p)로 추정한다"며 "제품가격이 5월에 추가인상 되면서 수익성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한솔라이팅은 2010년 1분기부터 삼성전자에 LED-TV용 LCM을 납품하고 있으며 2010년 예상 매출액은 30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한솔라이팅이 사파이어 웨이퍼 업체인 크리스탈온의 지분 15.3%를 보유한 2대 주주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1대주주 한솔LCD지분율 35.6%)"고 덧붙였다.

또 그는 "과거 한솔지제의 주가디스카운트 요인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한 가격전가력 부족과 자회사 부실로 인한 지분법 손실이었다"며 "그러나 제품가격 인상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과 LED 등 신규 사업에 진출한 자회사 한솔라이팅의 성장성을 감안할 때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은 해소됐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명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소각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1,000
    • -0.21%
    • 이더리움
    • 2,92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36%
    • 리플
    • 2,159
    • -0.74%
    • 솔라나
    • 121,800
    • -2.01%
    • 에이다
    • 415
    • -0.48%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2,900
    • -0.62%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