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스페인發악재+대북리스크로 4P 급락

입력 2010-05-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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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스페인發악재와 대북리스크가 겹치면서 4p 급락한 205선으로 내려앉았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5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전일대비 1.91%, 4.00포인트 내린 205.60를 기록중이다.

지수선물은 이날 미 증시가 주택지표 호재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정부가 저축은행 카하수르를 국유화했다는 소식에 유럽위기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하락마감한 것이 악재로 작용하며 2.20포인트 급락한 207.40으로 개장했다.

이후 개인매도세가 확대되면서 하락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382계약, 기관은 3268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은 354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233억원 매도우위를, 비차익거래는 26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207억원 순매도 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장 초반 급증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1만1054계약 늘어난 11만8048계약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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