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건설재해 유자녀 장학금 전달

입력 2010-05-25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린이 재단 김원진 사무총장(오른쪽)과 최불암 후원회장(왼쪽),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가운데)이 '건설재해 유자녀 기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건설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9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창립 63주년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이번 장학금 전달은 건설재해가구에 대한 기업차원의 지원활동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전국 건설재해가구 아동에게 1:1 상담, 교육비 지원, 문화예술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중겸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은 경영의 필수전략으로, 이것이 사회 저변으로 퍼지려면 선진국처럼 노블레스 오블레주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으로 국민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5,000
    • -1.6%
    • 이더리움
    • 2,906,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6%
    • 리플
    • 2,167
    • -3.52%
    • 솔라나
    • 126,200
    • -3.15%
    • 에이다
    • 416
    • -5.4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1.15%
    • 체인링크
    • 12,970
    • -3.21%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