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내달 1일 호암상 시상식 참석

입력 2010-05-26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이병철 삼성 창업주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호암상 시상식에 3년만에 참석할 예정이다.

26일 재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 회장은 내달 1일 오후 3시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0회 호암상 시상식에 부인 홍라희 여사와 함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도 "올해는 호암상 제정 20주년이기도 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회장이 시상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의 호암상 시상식 참석은 경영에서 손을 뗀 2008년 4월 전인 2007년 이후 3년 만이다.

올해에는 특별상 부문에서 스웨덴 노벨재단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단체 1곳과 개인 4명이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분야의 호암상 수상자로 뽑혔다. 수상자들에게는 부문별로 3억원의 상금과 순금 메달이 증정된다.

호암상은 이건희 회장이 1987년 타계한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을 기리고자 1990년 제정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6,000
    • +2.36%
    • 이더리움
    • 3,09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3%
    • 리플
    • 2,140
    • +1.52%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404
    • +0.7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2.83%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